살다 보면 때가 돼야 생각나는 것들이 있습니다. 자동차 보험이 언제 끝나는지, 김장은 언제쯤 시작하는지, 추석 기차표는 언제 풀리는지. 대개는 지나고 나서 떠오릅니다.
슬슬은 그런 것들을 미리 한 편씩 적어 두는 곳입니다. 계절·날씨·나이·상황처럼 언제 걸리는지로 묶어 두었으니, 필요할 때 그 자리에서 꺼내 보시면 됩니다.
한 편에 한 가지만. 여러 가지를 한 편에 몰아 넣으면 정작 필요한 것이 묻힙니다.
바로 할 수 있는 것으로. 원리 설명보다 「무엇을, 언제, 어떻게」가 먼저 옵니다.
로그인을 안 받습니다. 담아 두는 「내 서랍」은 이 기기 안에만 있습니다. 계정도 없고, 누가 무엇을 담았는지 저희가 알 방법도 없습니다.
다락(Darock)에서 글과 그림을 모두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.
틀린 곳을 찾으셨거나 다뤘으면 하는 주제가 있으면 알려 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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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 있는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. 건강·돈·법에 걸리는 일은 사람마다 사정이 달라서, 실제로 결정하실 때는 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해 주십시오.